친구를 만났다
알딸딸 하면서도 힘들다? 근 1년만에 친구를 만났다. 결혼식때 보고 본 거니까..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것이다.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인식하지도못했는데… 그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단 말인가? 1년동안 나는 뭘 하면서 지낸 것일까? 친구의 행복한 모습에 괜시리 부러운 마음만.. 지하철을 한시간가량 타고서 낙성대에 도착을 했다. 저번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긴 했지만.. 역시 시간의 흐름이란.. 다른 곳에온 …
알딸딸 하면서도 힘들다? 근 1년만에 친구를 만났다. 결혼식때 보고 본 거니까..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것이다.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인식하지도못했는데… 그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단 말인가? 1년동안 나는 뭘 하면서 지낸 것일까? 친구의 행복한 모습에 괜시리 부러운 마음만.. 지하철을 한시간가량 타고서 낙성대에 도착을 했다. 저번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긴 했지만.. 역시 시간의 흐름이란.. 다른 곳에온 …
어제에 이어 아주 그냥 날씨가 지대로 난리다. 밤에 팀장님을 만나고 늦게 들어왔는데 어찌나 추운지.. 잠자리에 들때 몸이 오들오들 떨려서 감기에 걸리지 않는가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아침에 일어나니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오늘도 만만치 않게 추운데.. 휴~ 이런저런 사정으로 어제는 결국 작업을 하지.. 아니 시작도 못했다. 시안이 넘어오지 않으니 작업을 할 수가 있어야지.. 그런데 작업은 …
어제 저녁 하던 일을 급하게 정리하고 빠른 걸음으로 퇴근을 감행했다. 저녁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만나게 되면 항상 안암동 오거리 하나은행 앞에서 보이는데 어제도 예외는 아니었다. 나와 마키노씨 선희까지 오고 일단자리를 옮겼다. 미진이는 좀 늦게 온다고 해서.. 안암동에 소몰이라는 곳이 있는데 돼지갈비가 맛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려고했으나 이벤트 기간이 이미 끝났다는 이유로 발길을 돌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