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가 내리겠지?
근데.. 내일 스키장 가기로 했는데.. 여긴 비가 내려도 스키장은 눈이 내린다는 누군가의 말만 믿고 내일 새벽같이 출발을 하겠지만.. 근데 썩~ 믿음은 가지 않는 듯한.. 왠지 내일은 그냥 비가 내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단 말이다.. ㅋ 요즘 아주 피곤해서 너무 힘들다. 코딩해야할 일이 계속 쌓여만 가는데.. 코딩을 해놓으면 또 수정을 하고 또 수정을!! 그래도 정대리님이 내가 …
근데.. 내일 스키장 가기로 했는데.. 여긴 비가 내려도 스키장은 눈이 내린다는 누군가의 말만 믿고 내일 새벽같이 출발을 하겠지만.. 근데 썩~ 믿음은 가지 않는 듯한.. 왠지 내일은 그냥 비가 내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단 말이다.. ㅋ 요즘 아주 피곤해서 너무 힘들다. 코딩해야할 일이 계속 쌓여만 가는데.. 코딩을 해놓으면 또 수정을 하고 또 수정을!! 그래도 정대리님이 내가 …
사무실 직원들과 쇼핑몰 때문에 같이 일하는 물류팀의 여직원과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던 어제 미사리에서 제법 유명한 털보네 바베큐에 가서 배부르게 먹고 웃고 떠들고.. 진작에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싸지 않은 가격이었지만 역시 소문대로 고기가 쫄깃하고 맛났다. ^^ 우린 삼겹살과 목살을 시켜서 먹었는데 목살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여기는 왠지 삼겹살이 더 맛있는 것 …
오늘 새로운 직원이 출근을 했다. 조금 늦게 와서 불안한 마음에 오늘 출근을 안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사실 거의 마음을 포기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래도 오늘 왔으니까 그걸로 된 것이 아닐까 싶다. 퇴근을 하고 직원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물론 가볍게 소주도 몇잔 기울이고.. 내가 삼겹살이 먹고 싶어서… 가기도 했지만 출근 첫날인데 이 정도는 …
한창 사진을 찍을 때는 몰랐는데.. 물론 몸이 힘들다고는 생각했지만.. 간만에 하려니 이거 완전 정말 중노동이다. ㅋ 다리가 끊어질 것 같고.. 점심에 먹은 밥은 언제 다 소화가 되었는지.. 컵라면 하나 먹었기에 망정이지.. 그거 없으면 아마 지금 이렇게 글을 남기지도 못할 뻔 했다. ^^; 이걸 어떻게 하루종일 할 수가 있었을까? 그 때는 정말 대단했나? 연신 하품을 하면서 …
삼겹살 한점 올려서 싸먹고 싶은 생각만이 드는군요.. 삼겹살을 먹은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