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났다
알딸딸 하면서도 힘들다? 근 1년만에 친구를 만났다. 결혼식때 보고 본 거니까..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것이다.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인식하지도못했는데… 그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단 말인가? 1년동안 나는 뭘 하면서 지낸 것일까? 친구의 행복한 모습에 괜시리 부러운 마음만.. 지하철을 한시간가량 타고서 낙성대에 도착을 했다. 저번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긴 했지만.. 역시 시간의 흐름이란.. 다른 곳에온 …
알딸딸 하면서도 힘들다? 근 1년만에 친구를 만났다. 결혼식때 보고 본 거니까..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것이다.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인식하지도못했는데… 그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단 말인가? 1년동안 나는 뭘 하면서 지낸 것일까? 친구의 행복한 모습에 괜시리 부러운 마음만.. 지하철을 한시간가량 타고서 낙성대에 도착을 했다. 저번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긴 했지만.. 역시 시간의 흐름이란.. 다른 곳에온 …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두려움이 앞서는 일이다. 요즘 나를 괴롭히는 고민이 하나있다. 바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 일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하기 이를데 없는데이런 고민까지 다시 하게 될 줄은.. 그것도 이렇게 빨리 하게 될줄은 정말 몰랐다. 무시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생각이 나는 것은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일까?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왜 자꾸 그 사람이 생각나는 걸까? 한편으로 두려운 …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 나이가 30을 넘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사회에 대해서 아는 것도 너무나적고.. 돈에 대해서도 너무 욕심이 없었던 탓인지.. 모아놓은 돈도 하나도 없고.. 이제까지 뭘 위해서 살았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공부에 큰 흥미를 가졌던 것도 아니고.. 그 보다는 컴퓨터나 카메라에 더 관심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실 제대로 책을한번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