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반, 두려움 반
기대 반, 두려움 반.. 흔히들 하는 소리이다. 지금 내 심정을 어쩌면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재미있고 기대가 되는 일이지만 그 새로운 것이 과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앞서는 것 역시 사실이다. 생각했던 대로 진행되는 일은 거의 없다싶이 하니까.. 그리고 그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지만 …
기대 반, 두려움 반.. 흔히들 하는 소리이다. 지금 내 심정을 어쩌면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재미있고 기대가 되는 일이지만 그 새로운 것이 과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앞서는 것 역시 사실이다. 생각했던 대로 진행되는 일은 거의 없다싶이 하니까.. 그리고 그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지만 …
점심을 먹고 왔더니 사정없이 쏟아지는 졸음 때문에 큰 일이다. 열정을 사정없이 불태워도 모자랄 판에..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서비스 아니 프로젝트라고 해야하나..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 뭔가를 시작했다. 처음하는 개발이라 모든 게 낯설고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를 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을테고.. 실수해서 다시 처음부터 하는 일도 있을 테지만.. 두려움 보다는 …
출처 : http://www.godowon.com/last_letter/view_letter.gdw?no=2377 실패라는 것은 누구나 두려워하고 꺼려하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도 시도도 하기 전에 실패가 두려워 그냥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도 실패할까 두려워 시도하지 못하는 일이 있는데요.. 이 글을 보니 왠지 시도는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되는데.. 쉽지 않네요.
언제부터 눈이 내렸는지도 방안에만 있다보니 알 지도 못했다. 찜질방에 갈 예정이었으나 사정으로 가지 못하게 되고 그냥 늘어져서 잠을 자고.. 지난 밤 잠까지 설쳤는데.. 잔뜩 기대했는데.. 눈도 조금씩 날려서 기분 좋았는데.. 생각하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것도 있으니 말이다. 덕분에 새로 꾸미고 있는 블로그에 이런저런 자료를 많이 업로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해야지 생각은 …
매일 가던 길만 가다가 오늘은 좀 다른 길을 더 돌아서 사무실에 도착했다.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길에서 눈에 보이는 것까지도 이제는 익숙한 것뿐인데.. 이렇게 조금 더 멀다는 이유로 가지 않았던 길에서 새로운 것을 보게 되었을 때의 기분?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은 오랜만의일이 아닌가 싶다. 그런 것이 참 많은 것 같다. 그냥 익숙함이 싫다고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