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사는 게 나쁜 걸까?
편하게 사려고 하는게 나쁜 것일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어렵게 사는 것보단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하게 산다는 것이 해야할 일도 피하면서편하게만 사려고 하는 것이라면.. 분명 나쁜 것일 것이다. 근데.. 이걸 나도 알고 있으면서 난 지금까지 나쁜 의미로 편하게만살아가려고 했다. 물론 지금도 그런 면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모르겠다. 가만히 책상에 앉아서 주어진 일만 하면서사는 …
편하게 사려고 하는게 나쁜 것일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어렵게 사는 것보단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하게 산다는 것이 해야할 일도 피하면서편하게만 사려고 하는 것이라면.. 분명 나쁜 것일 것이다. 근데.. 이걸 나도 알고 있으면서 난 지금까지 나쁜 의미로 편하게만살아가려고 했다. 물론 지금도 그런 면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모르겠다. 가만히 책상에 앉아서 주어진 일만 하면서사는 …
언제나 웃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요즘은 뭐랄까? 웃을 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가 않다.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져버린지도 한참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뭘 하나 하려고 해도 생각해야할 것이 뭐 그리도 많은지..가끔은 그런 거 다 생각하면서 그 일을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
새로운 집단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역시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막상 구성원으로 초대를 받고 나 역시도 마음의 준비를하고 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이런 말을 금방 건넬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전히 마음은떨리고 숨을 곳을 찾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약속이란 것이 있고 그걸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숨지는 않겠지만주말도 없이 전쟁처럼 하루하루를 …
봄이라는 것은 사람을 참 이상하게 만드는 것 같다. 별 것도 아닌 것을 깊게 받아들이거나 중요한 것을 흘려버리거나.. ㅎ봄이 오면 항상 듣는 말이 있다. 내 마음에도 봄이 올까? 나 역시도 이런 말을 하지만.. 글쎄.. 마음에 봄이 온다는 것은도대체 뭘 말하는 걸까? 사랑? 행복?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봄이라는 것은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려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긴 겨울을 이겨내고 무거운 …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도전을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것을 시도하기 위해 준비를 했지만 막상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두려움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다.앞의 일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그 두려움을 원망할 수도 없다. 다만 그 두려움을 시작에 앞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길바랄 뿐이다. 그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쉽다고도 생각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