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이건 아니지
분명히 전부터 문제가 생겼을텐데 왜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던걸까? 마지막 날인데 쇼핑몰의 에러 수정한다고 내가 이러고 있으니.. 당연히 수정을 해야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왠지 너무 우울해진다. 2009년 마지막 날인데.. 그래도 다행히 수정은 완료 했는데.. 이건 내가 잘못 코딩을 해놓은 것이니 누굴 탓할 수도 없고.. 결국은 내 실수로 이렇게 되어버린 것이니.. 짜증은 나지만 어떻게 할 수는 없고.. …
분명히 전부터 문제가 생겼을텐데 왜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던걸까? 마지막 날인데 쇼핑몰의 에러 수정한다고 내가 이러고 있으니.. 당연히 수정을 해야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왠지 너무 우울해진다. 2009년 마지막 날인데.. 그래도 다행히 수정은 완료 했는데.. 이건 내가 잘못 코딩을 해놓은 것이니 누굴 탓할 수도 없고.. 결국은 내 실수로 이렇게 되어버린 것이니.. 짜증은 나지만 어떻게 할 수는 없고.. …
송년회라고 뭐 거창하게 뭔가를 한 것은 아니지만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몸도 움직이고 하니 기분이 좋다. ^____^ 저녁은 남양주에 있는 온누리 장작구이에 가서 훈제 오리와 목살을 살포시 먹었다. 물론 소주가 빠질 순 없다. ㅋ 고기를 먹고 먹는 군고구마와 김치 국물이 시원한 국수까지.. 내돈이 아니니까 일단 맛있게 즐겁게 먹어줘야 했다. 2차는 볼링장에 가서 또 열심히 공을 …
2009년 새해가 어제 밝았습니다. ^^; 2008년은 제대로 한 것도 없고 하려고 한 것도 없는 한 해 였지만 2009년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부족한 제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09년에도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 다들 어렵다고 생각하는 2009년이지만 어디에든 길은 있고 답은 있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
오늘은 이상하게 더 힘들었던 하루였다. 특별히 뭔가 일을 더 했다거나 이런 것도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힘들게 느껴지더니 결국 일을 하면서도 계속 몰려드는 잠을 이겨내느라 퇴근할 때 쯤에는 거의 시체직전까지 갔다. 아침부터 사진도 찍었고 사실 오늘은 사진만 찍은 날이었다. 소품은 거의 다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저기 모퉁이 한 구석에 또 엄청난 양의 소품들이 쌓여있는 것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