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나고.. 다시 1년을 생각한다
시간이란 참 무서운 것 같다. 벌써 1년이 지났다. 지금 회사에 온지.. 작년 11월 1일에 첫 출근을 했는데 오늘로써 만 1년을 채운 것이다. 느낌같아선 한 6개월 정도 지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다. 그 1년이란 시간동안 뭘 해왔고.. 뭘 했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봤다. 여전히 이어지는 일도 있고 끝낸 일도 여러가지 있고.. 무엇보다 1년전과 지금의 내 모습이 많이 …
시간이란 참 무서운 것 같다. 벌써 1년이 지났다. 지금 회사에 온지.. 작년 11월 1일에 첫 출근을 했는데 오늘로써 만 1년을 채운 것이다. 느낌같아선 한 6개월 정도 지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다. 그 1년이란 시간동안 뭘 해왔고.. 뭘 했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봤다. 여전히 이어지는 일도 있고 끝낸 일도 여러가지 있고.. 무엇보다 1년전과 지금의 내 모습이 많이 …
2008년 12월 15일 지금 다니는 회사로 첫 출근을 했다. 어떤 목적이나 생각이 있었다기 보다는 그냥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단지 먹고 살기 위해 고대앞에서 이곳 미사리에 있는 사무실까지 지하철과 버스로 출근을 했다. 근데 그렇게 출근을 하고 오늘 딱 1년이 넘었다. 딱히 달라진 것은 아마도 하는 일일 것이다. 사진 찍는 게 주 업무였다면 지금은 코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