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법 지친다
홈페이지 작업 때문에 어젠 새벽 두시가 되어서 잠을 잤고.. 아침에도 평소보다 잠이 일찍 깨서 조금전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서 작업을 끝냈다. 그래봐야 디자인 작업은 다른 분이 하고 이미지 자르고 페이지 레이아웃 잡고 간단한 HTML, PHP 코딩만 했지만 그래도 지치기는 매한가지다. 어제 견적 등록 폼을 만들면서 오타때문에 안되는 것을 왜 안되는지 이유를 찾느라 잠을 늦게 잔 건데 …
홈페이지 작업 때문에 어젠 새벽 두시가 되어서 잠을 잤고.. 아침에도 평소보다 잠이 일찍 깨서 조금전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서 작업을 끝냈다. 그래봐야 디자인 작업은 다른 분이 하고 이미지 자르고 페이지 레이아웃 잡고 간단한 HTML, PHP 코딩만 했지만 그래도 지치기는 매한가지다. 어제 견적 등록 폼을 만들면서 오타때문에 안되는 것을 왜 안되는지 이유를 찾느라 잠을 늦게 잔 건데 …
어제에 이어 아주 그냥 날씨가 지대로 난리다. 밤에 팀장님을 만나고 늦게 들어왔는데 어찌나 추운지.. 잠자리에 들때 몸이 오들오들 떨려서 감기에 걸리지 않는가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아침에 일어나니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오늘도 만만치 않게 추운데.. 휴~ 이런저런 사정으로 어제는 결국 작업을 하지.. 아니 시작도 못했다. 시안이 넘어오지 않으니 작업을 할 수가 있어야지.. 그런데 작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