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속으로
운전을 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오늘 무려 출근 시간에 비가 내려주시는.. 적은 비도 아니고 마구 쏟아지는데, 사실 좀 걱정을 했다. 일단 차에 타니까 사이드미러는 잘 보이지도 않고.. 사무실까지 어찌 가나 무지하게 걱정했다. 근데 다행히도 사무실까지 별문제없이 왔다. 60~80Km 정도로 고속도로를 질주할 때는 온 몸의 신경이 다 곤두서는 느낌이었달까? 나도 그렇게 달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나 때문에 차가 …
운전을 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오늘 무려 출근 시간에 비가 내려주시는.. 적은 비도 아니고 마구 쏟아지는데, 사실 좀 걱정을 했다. 일단 차에 타니까 사이드미러는 잘 보이지도 않고.. 사무실까지 어찌 가나 무지하게 걱정했다. 근데 다행히도 사무실까지 별문제없이 왔다. 60~80Km 정도로 고속도로를 질주할 때는 온 몸의 신경이 다 곤두서는 느낌이었달까? 나도 그렇게 달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나 때문에 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