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비가 그쳤을 때
점심을 먹고 잠시 비가 그쳤을 때 휴대폰을 들고 사무실 밖 풍경을 담아봤다. 그런데 지금은 다시 또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고 있다. 고향집에선 모내기를 위해서 비가 더 내려야 한다고 하시던데.. 근데 여긴 그만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퇴근하기 힘드니까…
점심을 먹고 잠시 비가 그쳤을 때 휴대폰을 들고 사무실 밖 풍경을 담아봤다. 그런데 지금은 다시 또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고 있다. 고향집에선 모내기를 위해서 비가 더 내려야 한다고 하시던데.. 근데 여긴 그만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퇴근하기 힘드니까…
점심을 먹고 사무실 밖 정원에 나가서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매실과 앵두가 아주 탐스럽게 열려있더라구요.. ㅎ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일하고 있는 중아트그룹의 정원이 주말동안 많이 변했네요.. ^^ 봄기운이 더 많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