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코딩 그리고 코딩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월요일은 원래 정신이 없는 날이고 멍한 상태로 보내는 날이지만.. 이직을 하고 매일매일 코딩을 하다가 고개를 들면 점심 시간이고.. 또 정신 차리면 퇴근을 해야할 때이고.. 무슨 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가는지 알 수가 없는 요즘이다. 거기에 더해 11월은 주말에 한번도 쉬지 못하고 계속 일이 있어 문막에 쇼핑에 동해에.. 그리고 인천까지.. 참 여러 …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월요일은 원래 정신이 없는 날이고 멍한 상태로 보내는 날이지만.. 이직을 하고 매일매일 코딩을 하다가 고개를 들면 점심 시간이고.. 또 정신 차리면 퇴근을 해야할 때이고.. 무슨 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가는지 알 수가 없는 요즘이다. 거기에 더해 11월은 주말에 한번도 쉬지 못하고 계속 일이 있어 문막에 쇼핑에 동해에.. 그리고 인천까지.. 참 여러 …
집에 와서 앉아 있으니 잠이 마구 쏟아진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참 많은 일을 했던 것 같다. 문득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일을 해야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먹고 살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한다. 하지만 몸이 힘들고 잠도 마구 쏟아지고.. 너무 일찍 자면 새벽에 잠이 깰까봐 바로 자는 것도 조금 그래서 버티고 있긴 한데 말이다.. ㅎ 사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