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재롱잔치
올해도 어김(?)없이 조카 재롱잔치에 다녀왔다. 올해만 두번째? 지난 번에는 올해 2월에 했는데 12월 또.. ㅎㅎ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퇴근하고 바로 터미널에 가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버스를 타고 문막으로 출발했다. 차가 막히지는 않아서 제시간에 문막에 도착을 했고 동생네 가니 동해에서 어머니가 와 계셨다. 21일은 조카의 생일이기도 하면서 재롱잔치도 있는 날이었다. 지난 번에는 조카가 나오는 순서가 많아서 …
올해도 어김(?)없이 조카 재롱잔치에 다녀왔다. 올해만 두번째? 지난 번에는 올해 2월에 했는데 12월 또.. ㅎㅎ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퇴근하고 바로 터미널에 가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버스를 타고 문막으로 출발했다. 차가 막히지는 않아서 제시간에 문막에 도착을 했고 동생네 가니 동해에서 어머니가 와 계셨다. 21일은 조카의 생일이기도 하면서 재롱잔치도 있는 날이었다. 지난 번에는 조카가 나오는 순서가 많아서 …
EOS 7D + EF 24-105mm F/4L IS USM + 580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