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 다녀오다
원주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남동생이 사는 문막에 주말동안 다녀왔다. 가겠다고 약속을 했던터라 감기 때문에 갈까말까 무지하게 고민을 했지만 다행히 감기가 다 나아서 다녀오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비가 온다고 하더니 비도 오지 않고 차도 많이 막힐 것이라 예상을 했는데 차도 막히지 않고 너무 편하게 다녀왔다. 갈 때도 1시간 30여분 올 때도 1시간 30여분.. 그 정도 시간은 …
원주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남동생이 사는 문막에 주말동안 다녀왔다. 가겠다고 약속을 했던터라 감기 때문에 갈까말까 무지하게 고민을 했지만 다행히 감기가 다 나아서 다녀오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비가 온다고 하더니 비도 오지 않고 차도 많이 막힐 것이라 예상을 했는데 차도 막히지 않고 너무 편하게 다녀왔다. 갈 때도 1시간 30여분 올 때도 1시간 30여분.. 그 정도 시간은 …
EOS 30D + EF 28-70 F2.8 L / 원주 칠봉유원지 인근
남동생이 나보다 먼저 결혼을 해서 강원도 원주 문막에 살고 있다. 저번부터 지나가는 소리인지 한번 놀러오라고 해서 지난 주말에약속을 정하고 다녀왔다. 안좋은 일이 있은 후이고 날씨가 추워진다고 했던 때라 갈까말까 고민을 했지만.. 가서 동생과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면 그래도 뭔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을까 싶어 갔었다. 아주 많은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바람을 쐬니 뭔가시원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
오늘 원래 계획이 원주 문막에 사는 동생네에 가기로 했다. 물론 별 일이 없으면 조금 있다가 나갈 것이지만.. 어제 여동생 PC고쳐주고늦게 와서 블로그에 2008/01/11 – [불만제로] – 황당한 메인보드 [디지탈그린텍]P4-865GV (인텔865GV)라는 글을 쓰고 12시가 다되어잠을 잤기도 하고.. 요즘 방이 너무 뜨거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정도인데.. 오늘도 잠을 제대로 못자서 지금 너무 피곤하다. ㅋ 원주고 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