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덥구나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더운데.. 이거 완전 좋지가 않다. 이제 출근했을 뿐인데.. 이 더운 사무실에서 퇴근시간까지 어떻게 버틸지.. 눈앞이 캄캄하다. 주문한 에어컨은 아직 오지 않고 있고.. 빨라야 내일설치인데.. 그래도 다행인 것은 퇴근하고 영민이를 보러 간다는 것!! 원주까지 혼자 운전해서 가야하는데.. 거리가 멀어서 좀 긴장이 되긴 하지만 뭐 어떻게 잘 가지 않을까 싶다. 아침에 오면서 …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더운데.. 이거 완전 좋지가 않다. 이제 출근했을 뿐인데.. 이 더운 사무실에서 퇴근시간까지 어떻게 버틸지.. 눈앞이 캄캄하다. 주문한 에어컨은 아직 오지 않고 있고.. 빨라야 내일설치인데.. 그래도 다행인 것은 퇴근하고 영민이를 보러 간다는 것!! 원주까지 혼자 운전해서 가야하는데.. 거리가 멀어서 좀 긴장이 되긴 하지만 뭐 어떻게 잘 가지 않을까 싶다. 아침에 오면서 …
여전히 이 시간쯤이 되면 잠이 마구 몰려온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도 약속같은 내겐 필요없다. 격하게 휴식이 필요할 뿐!! 퇴근해서 줄창쉬고 있지만 역시나 피로는 풀리지를 않고 오히려 쌓여만 갈 뿐이다. 연말인데 이게 뭐란말인가 오전에 그누보드 관련해서 배우고 싶다고 가능한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했지만 직접 해보지 않고는 금방 알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니까.. 9시까지 온다고 했으면 9시까지 오던가.. 늦게 오고 …
내가 세상을 향해서 뭔가 발걸음을 시작했다는 것은 아니고.. 뭐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이다. ^_____^ 2009년 12월 21일, 음력으론 11월 6일!! 그렇게 세상을 향한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괜히 부럽네… ㅋㅋ 크리스마스에는 원주에 다녀와야 겠다. 딱히 할 일도 없었는데, 잘된 일일까? 그냥 마음이 설레인다. ^____^
부모님 생신때문에 고향인 강원도 동해에 가야한다. 원주에 동생이 살고 있어서 거기서 같이 가기로 해서 원주까지 가야하는데.. 원주가는 길이 아마도 막힐 것 같다. 원주 지나면 거의 막히지 않고 가는데.. 원주까지는 항상 막히는 것 같다. 과연 어떨까? 걱정이 앞선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살펴보니 아직은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뭐 버스타면 기사분들이 알아서 돌아가 주시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일은 …
지난 주말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원주시 부론면 일대에서 제1회 남한강축제가 개최되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실제로 보면 어디 작은 시골동네 마을잔치정도로 느껴졌다. 아직 1회이고 또 남한강축제라면 적어도 시정도의 규모에서 진행이 되어야 할텐데 작은 면단위 마을에서 축제를 기획하고 진행하다보니 미숙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 주말에 원주에 간김에 들러봤는데 큰 기대를 했던 탓일까? 실망만 안고 돌아왔다. 다시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