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5일 밝은광장인증센터
어제도 타고.. 오늘도 타고.. 크리스마스연휴는 자전거와 함께!! 근데 추운 날씨에 자전거를 타서 그런가? 몸이 제법 피곤한 듯하면서 아픈 것 같기도 하면서.. 지금 이 순간 자고 싶은데.. 왠지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잘 수는 없고.. 좀 힘들다. 역시 겨울에는 자전거 타는 게 봄이나 가을에 타는 것보다 두 배는 힘든 것 같다. 여름은 더워서 세 배는 …
어제도 타고.. 오늘도 타고.. 크리스마스연휴는 자전거와 함께!! 근데 추운 날씨에 자전거를 타서 그런가? 몸이 제법 피곤한 듯하면서 아픈 것 같기도 하면서.. 지금 이 순간 자고 싶은데.. 왠지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잘 수는 없고.. 좀 힘들다. 역시 겨울에는 자전거 타는 게 봄이나 가을에 타는 것보다 두 배는 힘든 것 같다. 여름은 더워서 세 배는 …
주 중엔 계속 추워서 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다행히 낮부터 날씨가 풀려서.. 그래도 춥긴 했지만 얼마 전에 구입한 방풍방한 자켓과 바지까지 입으니 그렇게 춥다고는 느껴지지 않았다. 의류를 구입하는데 돈을 제법 쓰기는 했지만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 오늘이었다. 주 중에 자전거를 못 탔기 때문에 멀리 가는 것은 무리였고 더구나 날씨도 추우니까 밝은광장인증센터까지만 …
장거리를 타고 온 다음 날 가볍게 라이딩을 즐기는 걸 샤방샤방(?) 라이딩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내가 어제 탄 건 그렇게 장거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늘 라이딩이 그렇게 샤방샤방했던 것도 아니고.. 거의 전투모드에 가까운 라이딩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샤뱡샤방이라는 단어는 왠지 좋으니까.. 그냥 그렇다고 하자. 딴 사람들이 뭐라하든.. 내가 그렇게 하고 싶다는데.. ㅎㅎ [sgpx gpx=”/wp-content/uploads/gpx/runtastic_20150809_1101_cycling.gpx”]
오늘은 비 때문에 자전거를 못 타나 싶었는데.. 비가 올 것 같은 하늘임에도 그냥 무작정 나갔더니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아서 목표했던 곳까지 잘 다녀올 수가 있었다. 하늘이 흐려서 어제보단 덜 더워서 아주 좋았다. 오전에 내린 비 때문에 자전거 도로에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달리기에도 좋았다. 다만 어제 간만에 달려서인지 오늘은 좀 힘들었던 것 같다. 타이어를 바꿨는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