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으로 이사 완료
죽을만큼 힘든 것은 아니지만.. 역시 이사는 자주 할 것은 못되는 것 같다. 그래도 동생이 차를 끌고와서 도와줬기에 이렇게 끝날 수 잇었지.. 안 그랬으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다. ^^ 짐 옮겨오고 근처 마트가서 필요한 물건도 구입하고.. 대신 오겹살로 작은 보답을 하긴 했지만.. 고생한 동생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도 동생 밖에 없는 것 같다. 아직은 이쪽 지리도 …
죽을만큼 힘든 것은 아니지만.. 역시 이사는 자주 할 것은 못되는 것 같다. 그래도 동생이 차를 끌고와서 도와줬기에 이렇게 끝날 수 잇었지.. 안 그랬으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다. ^^ 짐 옮겨오고 근처 마트가서 필요한 물건도 구입하고.. 대신 오겹살로 작은 보답을 하긴 했지만.. 고생한 동생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도 동생 밖에 없는 것 같다. 아직은 이쪽 지리도 …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내가 무슨 일을 했고 무슨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후회해봐야 이미 늦었지만..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사장님의 지시로 동대문 운동장에 있는 직업전문학교에 가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마침 금요일이 종강이라 같이 수강하신 분들과 수료식 후 술자리를 같이 하게되었다. 나야 다음날 회사 사무실을 이전해야했기 때문에 일찍 마치고 집에갈 생각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