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월요일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조금 피곤한 정도가 아니라 조금 더 많이 피곤하다. 사장님 중소기업청장 표창 수상식에 얼떨결에 따라가서 사진도 찍고 여러 사람들 만나고 가만 생각해보니 오늘 사진을 꽤 찍은 것 같은데, 몇컷이나 찍었을까 싶다. 확인도 안해보고 이러고 있는데.. ^^; 1시에 양재에 있는 교육문화회관에 도착해서 4시 40분쯤까지 계속 있었으니 꽤 오래 있었다. 그래도 좀 큰 행사였는데.. …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조금 피곤한 정도가 아니라 조금 더 많이 피곤하다. 사장님 중소기업청장 표창 수상식에 얼떨결에 따라가서 사진도 찍고 여러 사람들 만나고 가만 생각해보니 오늘 사진을 꽤 찍은 것 같은데, 몇컷이나 찍었을까 싶다. 확인도 안해보고 이러고 있는데.. ^^; 1시에 양재에 있는 교육문화회관에 도착해서 4시 40분쯤까지 계속 있었으니 꽤 오래 있었다. 그래도 좀 큰 행사였는데.. …
오늘은 일하는 토요일이었다. 그리고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마음까지 왠지 추워지는 듯한 느낌이랄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왓 어찌나 졸립던지 그냥 잠을 잤고 택배아저씨가 와서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부를 때 그 때 일어나서 겨우 저녁을 먹고 지금까지 또 깨어있다. 낮잠을 분명히 잤는데도 지금 또 졸립고 잠이 온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 사이에서 어쩌다 중간에 끼어서 이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