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부츠 때문에 무슨 고생이람
내가 어그부츠를 신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어그부츠를 보내줘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거의 매일 사입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어그부츠를 찾는 분들이 많아져서 일까? 찾기도 힘들다. 거기다가 제조사에서는 이번 달 말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니 이래저래 난감하다. 그래도 워낙 주문이 많으니까 말에 공급되는 물량이 그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신발도 소량만 …
내가 어그부츠를 신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어그부츠를 보내줘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거의 매일 사입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어그부츠를 찾는 분들이 많아져서 일까? 찾기도 힘들다. 거기다가 제조사에서는 이번 달 말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니 이래저래 난감하다. 그래도 워낙 주문이 많으니까 말에 공급되는 물량이 그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신발도 소량만 …
가끔 보이던 어그부츠의 계절이 드디어 오려는가보다. 푹신푹신한 털에 발까지 따뜻해질 것만 같은 어그 부츠를 신고 걷는 모습을 상상할리는 없겠지만.. ^^; 이 어그부츠는 사무실같은데서 실내화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신발이 아닌가 싶다. 모델분이 신어보시고는 벗고 싶지 않아하셨던 일화가 있는데.. 그만큼 발도 따뜻하고 푹신하고 그리고 생긴 것도 귀여워서 제법 인기가 있지 않을까 혼자만 생각하고 있다.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