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나들이
좀 흐린 날씨였던 토요일 아침.. 간만에 늦잠을 자서 부랴부랴 씻고 모이기로 한 약속 장소에 나갔다. 10분 늦게 온다는 사람도 있었고.. 밤새서 가지 못할 것 같다는 사람도 있었고.. 한팀은 또 늦게 출발하고..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던 토요일 나들이는 네비 무시하고 가다가 마지막에 네비 안내를 들은 탓에 다시 미사리에 돌아오는.. 조금은 어이없는 시작이었다. ㅋ 그래도 무사히 차도 별로 …
좀 흐린 날씨였던 토요일 아침.. 간만에 늦잠을 자서 부랴부랴 씻고 모이기로 한 약속 장소에 나갔다. 10분 늦게 온다는 사람도 있었고.. 밤새서 가지 못할 것 같다는 사람도 있었고.. 한팀은 또 늦게 출발하고..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던 토요일 나들이는 네비 무시하고 가다가 마지막에 네비 안내를 들은 탓에 다시 미사리에 돌아오는.. 조금은 어이없는 시작이었다. ㅋ 그래도 무사히 차도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