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난 졸립다
누군가는 여전히 승리에 목마르다라고 했지만.. 난 여전히 졸립다. 쓰러져서 자고 싶은 마음 뿐이지만.. 그러면 밤에 또 잠을 설칠 것이 분명한 상태에서 그런 멍청한 짓을 하고 싶지는 않다. 지난 밤에는 특히 잠을 많이 설쳤다. 무슨 이유였는지 나도 알 수가 없지만.. 도무지.. 어떻게 해서도 잠이 오지 않았다. 새벽까지 멍하니 있다가.. 겨우 잠이 들었나 싶었더니 새벽에 또 잠이 …
누군가는 여전히 승리에 목마르다라고 했지만.. 난 여전히 졸립다. 쓰러져서 자고 싶은 마음 뿐이지만.. 그러면 밤에 또 잠을 설칠 것이 분명한 상태에서 그런 멍청한 짓을 하고 싶지는 않다. 지난 밤에는 특히 잠을 많이 설쳤다. 무슨 이유였는지 나도 알 수가 없지만.. 도무지.. 어떻게 해서도 잠이 오지 않았다. 새벽까지 멍하니 있다가.. 겨우 잠이 들었나 싶었더니 새벽에 또 잠이 …
쇼핑몰 작업을 하긴 했어야 하지만.. 오늘은 다른 일을 하려고 하다가 갑작스레 시안을 넘겨받고 조금전까지 PC앞에 앉아 열심히 HTML코딩 작업을 했다. 이제는 정말 머리도 몽롱하고.. 배도 고파서 더 이상 작업하는 것도 쉽지 않다. PC앞에 앉아있는 것 자체자 지금은 내게도전이나 다름없다. 그런 걸 아는지 모르는지.. 팀장님은 index페이지 배경 깔아달라고 하네.. 이제와서 그러면 어쩌라고?? 계획적으로일을 하던가.. 물론 지금 …
어제 블로그 스킨을 붙들고 삽질을 하다 너무 늦게 잔 나머지 머리가 너무 몽롱하다. 거기다 새벽에 잠까지 깨는 바람에 더 피로가 쌓여서아침인데.. 정말 멍하니~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조팀장님은 또 시안을 넘기면서 작업을 해달라고 하는데.. 이런 머리로 할 수 있을까?얼른 끝내고 나도 쉬고 싶은데.. 디자인 작업이.. 사실 오늘은 다른 일을 좀 하려고 했었는데.. 계획이 또 어긋나 …
점심도 먹지 않고 이러고 있었다. 그냥 왠지 모르게 빨리 끝내고 싶었달까? 덕분에 어깨가 많이 결린다. 물론 이게 완성은 아니고Flash작업도 해야하는데.. 그건 다른 디자이너분이 할 예정이라 지금은 안하고 있다는.. ㅋ 검색창이 조금 까다로웠고 다른 부분은정말 후딱 해치워버렸다. 아구 피곤하다. 뭐가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드림위버 쓰려니 역시 만만치 않네.. ㅋㅋ
선뜻 손이 잡히지 않는다. 지금 쇼핑몰을 만들고 있기도 하지만.. 그거야 뭐 HTML 코딩 정도만 하는거라 시간은 많이 들지 않는데내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디자인 작업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예전엔곧잘 혼자서 만들고 그랬는데.. 한동안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었더니.. 이제는 시작하는 것 조차 두렵게 느껴진다. 어쩌냐?? 뭐 하긴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