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발도 신는 분이 있겠죠?
대충 봐도 힐의 높이가 10cm이상은 될 것 같은데.. 그것도 그렇지만 저기 앞에 X모양의 스트랩은.. 하이힐이다 보니 발을 구두에 고정시키기 위한 기능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신발은 사진을 찍으면서도 어떻게 찍으면 좋을지 난감했지만.. 마치 신발이 아니라 어떤 조각의 조형물을 보는 듯한 모습이다. 물론 이렇더라도 어느 누군가는 이 힐을 신고 다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상상해 본다. 얼핏 길에서 …
대충 봐도 힐의 높이가 10cm이상은 될 것 같은데.. 그것도 그렇지만 저기 앞에 X모양의 스트랩은.. 하이힐이다 보니 발을 구두에 고정시키기 위한 기능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신발은 사진을 찍으면서도 어떻게 찍으면 좋을지 난감했지만.. 마치 신발이 아니라 어떤 조각의 조형물을 보는 듯한 모습이다. 물론 이렇더라도 어느 누군가는 이 힐을 신고 다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상상해 본다. 얼핏 길에서 …
글쎄.. 오늘 내가 한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아무 것도 안하고 하루를 마무리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신발 샘플 사진도 촬영하지 않았고 어제 찍어놓았던 사진 꺼내서 포토샵으로 조금씩 손본 정도? 아.. 그러고 보니 사무실 PC에 윈도우를 새로 설치해줬다. 이놈의 AS 인생은 언제쯤이나 끝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아마도 오래오래 지속되지 않을까 싶은데.. AS인생 후계자를 하나 …
결국은 문제가 터지고 말았다. 그전부터 새로 구입한 사무실 PC가 말썽이더니.. 모니터에 어두운 부분이 푸른 색, 붉은 색 점들이 요란하게 춤을 추는 듯한 현상이 발생했는데.. 판매자라는 사람이 성의없게 비가 와서 AS는 갈 수 없다는 소리를 해대는 바람에 나만 PC 부품주문하고 결국은 사진도 못찍고.. 작업도 거의 못하고 PC 조립하고.. 모니터 바꾸고.. 반품할 PC세트 챙기고.. 이게 도대체 뭐 …
쇼핑몰에서 사진을 찍다보면 상품이 실제보다 멋있게 또는 있어 보여야 팔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것은 느끼게 된다. 신발이라는 것 역시.. 그런데.. 신발은 특히 라인을 이쁘게 나오도록 사진을 찍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남자인 내가 하이힐의 라인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까? 며칠이 지났고.. 몇백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아직도 신발앞에 서면 나는 한없이 작아질 수 밖에 없다. 내가 …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는 노출계가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반드시는 아니어도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디지털카메라의 LCD를 통해 노출을 확인해가면서 촬영하면 되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해보면 노출계는 극단적으로는 필요악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디지털카메라의 노출을 완전히 이해하고 쇼핑몰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면 내 생각은 틀린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분들은 많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