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081219
상품제공 : (주) 중아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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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쯤 전화를 받았다. 어제 면접을 본 회사의 사장님이셨다. 어제도 전화로 나와 일을 하고 싶으시다고 누차 말씀하셨고 사실 나도 약간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라는 연락을 받고 내색은 안했지만 정말 많이 기뻤다. 마음 고생 좀 했는데 좋은 분을 만나서 하고 싶은 그리고 재미있을 것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일이 …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이다. 힘이 들 때 항상 하는 것처럼 미국 드라마에 빠져서 열심히 다운 받아서 보고 그리고 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고 해야할 것 같다. 주말부터 있던 체기는 이제 괜찮아진 것 같고 왠지 기분나쁜 메일을 받고 혼자 씩씩 거리고.. 친구들 모임에도 가지 못하고 …
참 모든 게 쉽지가 않다. 나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옳은 것인지, 좋은 방법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따라가고는 있지만 그러다보니 내 몸이 많이 피곤해진다. 뭐라고 해야할까? 해보지 않고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상을 할 수 없는 일인데도 그냥 자기 혼자 생각에 힘들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전에 했던 말을 번복해버리면 힘들어도 따라와준 사람에게 참 …
나이게 비해서 많은 사회 경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작은 경험에서도 내가 얻은 것은 ‘말만 앞서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그런 생각이 부쩍 들고 있다. 신발 쇼핑몰의 사장님이 조금 그런 면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불의를 못 참는다..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등등.. 그런 말을 수시로 내게 하고 있지만.. 사실 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