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그리고 2014년
어젠 2013년 마지막 날.. 회사에선 오전까지만 근무하고 점심회식 겸 종무식.. 평소에 가던 장어집에 가서 배터지게 먹었다. 낮부터 소맥을 마셔주셨고.. ㅋㅋ 그 여파로 아직 머리가 멍~ 한 상태다. 섞어서 마시는 것은 역시 좋지 않은 것 같다. 장어를 먹고 나서 근처 당구장가서 2:2 당구게임.. 난 당구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제대로 하지도 못했지만 어쨌든 게임에서는 이겼다. ㅋㅋ 그리고 …
어젠 2013년 마지막 날.. 회사에선 오전까지만 근무하고 점심회식 겸 종무식.. 평소에 가던 장어집에 가서 배터지게 먹었다. 낮부터 소맥을 마셔주셨고.. ㅋㅋ 그 여파로 아직 머리가 멍~ 한 상태다. 섞어서 마시는 것은 역시 좋지 않은 것 같다. 장어를 먹고 나서 근처 당구장가서 2:2 당구게임.. 난 당구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제대로 하지도 못했지만 어쨌든 게임에서는 이겼다. ㅋㅋ 그리고 …
분명히 전부터 문제가 생겼을텐데 왜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던걸까? 마지막 날인데 쇼핑몰의 에러 수정한다고 내가 이러고 있으니.. 당연히 수정을 해야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왠지 너무 우울해진다. 2009년 마지막 날인데.. 그래도 다행히 수정은 완료 했는데.. 이건 내가 잘못 코딩을 해놓은 것이니 누굴 탓할 수도 없고.. 결국은 내 실수로 이렇게 되어버린 것이니.. 짜증은 나지만 어떻게 할 수는 없고.. …
벌써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다. 오늘은 아주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눈을뜨니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중간에 잠이 깨긴 했었지만..그냥 또 다시 잠이 들어서 늦은 시간에 일어난 것이다. 어제 저녁 감기 기운이 있어 여자친구가 사준 감기 약을 먹고 잤더니 아침엔감기 기운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끔하게 나아있었다. 그래도 감기는 절대 방심하면 안되기에 조심 또 조심해야만 한다. ^______^ 너무 늦게 …
딱히 해놓은 것도 없는 것 같고.. 정신없이 그냥 시간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움이 너무도 많이 남는 2007년이 저물어 간다.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2007년과 2008년은 인간의 편의상 만든 숫자상의 개념일 뿐인데.. 이렇게 그 숫자에 민감해하는 것은 뭔가잘못된 것 같으면서도.. 나도 인간이기에 그 숫자에 마음이 우울해지기도.. 기뻐지기도 한다니.. 웃긴 일이다. 정말 웃긴 일이다. 2007년은 생각해보면 블로그에 더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