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술은..
아무리 술이 마시고 싶어도 월요일부터 달리는 것은 앞으로는 무조건 피해야할 일인 것 같다. 어제 삼겹살 데이라고 생각에도 없는 술자리에 하루종일 머리는 멍하고.. 하필 그런 날 복잡한 프로그램 작업하고.. ㅋ 오류는 없나 모르겠다. ^^; 암튼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샤워를 하고 나니 슬슬 잠이 몰려온다. 지난 밤에 지독하게 잠을 설쳐서.. 대략 5시간 정도 잠을 잔 …
아무리 술이 마시고 싶어도 월요일부터 달리는 것은 앞으로는 무조건 피해야할 일인 것 같다. 어제 삼겹살 데이라고 생각에도 없는 술자리에 하루종일 머리는 멍하고.. 하필 그런 날 복잡한 프로그램 작업하고.. ㅋ 오류는 없나 모르겠다. ^^; 암튼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샤워를 하고 나니 슬슬 잠이 몰려온다. 지난 밤에 지독하게 잠을 설쳐서.. 대략 5시간 정도 잠을 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