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4일 밝은광장인증센터
어젠 몸 컨디션도 별로였고 오전에 이사할 방을 좀 보러 다녀오느라 자전거를 타지 않았다. 방을 보고 와서는 오후에 졸려서 퍼질러 자고.. 마치 몸살에 걸린 듯한 컨디션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 밤에 분명히 늦게 잤는데도 일찍 잠이 깨서 컨디션이 썩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자전거 안타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서 잠깐이라도 타자 싶어 밝은광장인증센터까지 다녀왔다. 천천히 다녀오려고 마음 …
어젠 몸 컨디션도 별로였고 오전에 이사할 방을 좀 보러 다녀오느라 자전거를 타지 않았다. 방을 보고 와서는 오후에 졸려서 퍼질러 자고.. 마치 몸살에 걸린 듯한 컨디션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 밤에 분명히 늦게 잤는데도 일찍 잠이 깨서 컨디션이 썩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자전거 안타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서 잠깐이라도 타자 싶어 밝은광장인증센터까지 다녀왔다. 천천히 다녀오려고 마음 …
지난 주말부터 심해지기 시작한 브레이크 작동 때 소음 문제를 오늘 카센터를 방문해서 해결했다. 블랙박스에 이상음이 녹음될 정도로 심했는데.. 오늘 카센터에 가기 위해 차를 운행하기 시작하니 더 심해진 듯한 느낌이었다. 일단 최대한 속도를 내지 않고 조심스레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던 카센터에 방문을 했다. 이상음의 원인은 운전석쪽 앞브레이크에서 패드를 고정하는 부분의 볼트가 하나 빠져서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었다. 도대체 …
주말에 투싼에 블랙박스와 후방카메라, 락폴딩 미러 릴레이를 장착하기 위해 문막에 있는 동생네에 갔다. 토요일 아침 일찍 국도를 이용해 문막까지 갔는데.. 그 때부터 뭔가 잘못된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정차 후 가속을 하기 시작하면 60Km 부근에서 차체가 흔들릴 정도의 강한 충경이 전해졌다. 차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고 60Km 부근에서 충격이 느껴진 후 또 이상이 없어서 일단 …
전에 타던 하운드 200 자전거가 비를 너무 맞기도 했고 그냥 미니벨로가 땡겨서 어제 새벽에 주문했고 오늘 도착!! 주문할 때 조립을 요청했기 때문에 이렇게 포장이 되어 배송이 되었다. 택배아저씨가 고생하셨을 것 같다. ^^; 포장을 벗긴 후이다. 하얀 색으로 깔끔하니 참 좋았다. ㅋ 근데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하나씩 확인해들어가니… 원래 자전거는 우측이 앞브레이크이고 좌측이 뒷브레이크인데 이건 좌우가 바껴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