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다녀왔다
어제 마음 먹은 것과는 다르게 오늘 동해에 갑작스레 다녀오고 말았다. 출근하려고 버스 정류장까지 갔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그동안 말 잘 듣는 아들도 아니었고 오지 말란다고 안 갈 나도 아니고.. 버스를 타고 다녀오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다시 발길을 돌려.. 물론 그전에 사장님께 전화로 말씀을 …
어제 마음 먹은 것과는 다르게 오늘 동해에 갑작스레 다녀오고 말았다. 출근하려고 버스 정류장까지 갔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그동안 말 잘 듣는 아들도 아니었고 오지 말란다고 안 갈 나도 아니고.. 버스를 타고 다녀오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다시 발길을 돌려.. 물론 그전에 사장님께 전화로 말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