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라는 핑계
요즘은 항상 드는 생각이.. “바쁜데.. 다음에 하지 뭐..” 이런 생각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 바쁘지 않다는 것은 아닌데.. 실제 바쁘니까.. 그런데도 너무 편하게 바쁘다는 이유로 모든 걸 미루고 하지 않게 되는 내 자신에게 오늘은 화가 좀 난다. 사람사는 일이 바쁘지 않는 때는 언제이고 또 바쁜 때는 언제일까? 항상 전쟁처럼 뭔가를 해야하는 일인데.. 바쁘다라는 핑계는 너무도 잘 …
요즘은 항상 드는 생각이.. “바쁜데.. 다음에 하지 뭐..” 이런 생각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 바쁘지 않다는 것은 아닌데.. 실제 바쁘니까.. 그런데도 너무 편하게 바쁘다는 이유로 모든 걸 미루고 하지 않게 되는 내 자신에게 오늘은 화가 좀 난다. 사람사는 일이 바쁘지 않는 때는 언제이고 또 바쁜 때는 언제일까? 항상 전쟁처럼 뭔가를 해야하는 일인데.. 바쁘다라는 핑계는 너무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