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몸이 정말 시원치 않네
집에 와서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는데 어쩐지 한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 감기가 찾아온 것이다. 오늘 사무실이 이상하게 추웠지.. 거기다 작업을 더 이상 진행할 수도 없게 디자인 시안은 나오지 않고.. 빼달라고 한 건 굳이 넣어서 주는 만행하며.. 없어도 될 것을 굳이 넣는 심보는 도대체 뭔지.. 말을 안 듣는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며칠 쓰러져서 쉬고 싶지만 나까지 …
집에 와서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는데 어쩐지 한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 감기가 찾아온 것이다. 오늘 사무실이 이상하게 추웠지.. 거기다 작업을 더 이상 진행할 수도 없게 디자인 시안은 나오지 않고.. 빼달라고 한 건 굳이 넣어서 주는 만행하며.. 없어도 될 것을 굳이 넣는 심보는 도대체 뭔지.. 말을 안 듣는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며칠 쓰러져서 쉬고 싶지만 나까지 …
며칠동안 오른 쪽 뒷머리를 사정없이 쑤시고 아프게 만들었던 두통이 언제부턴가 사라진 것 같다. 나로서는 다행이긴 한데.. 또 언제두통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태라.. 아직 모든 일이 자연스레 해결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언제고 마음만 먹으면 또 두통이 찾아올 것 같다. 이래저래 요즘은 복잡한 일 뿐이다. 하려고 하는 일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이고 또 …
오후가 되니 갑작스레 떨어지는 통에 완전 시간만 낭비하면서..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다. 어떻게 이렇게 졸릴 수 있는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알 수가 없다. 피곤이 겹치고 겹쳐서인지.. 머리도 아프고.. 그렇다고 약을 먹긴 또 그렇고.. 몸이 천근만근 그냥 일찍 퇴근해서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으나.. 아직 퇴근 시간은 멀었다는 큰 문제가 내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