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사람사이의 관계는 참 오묘하다. 결코 알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모른다고도 할 수 없는 오묘한 것이다. 오늘 우연히 중고거래를 하면서 어떤 한분을 알게되었다. 보통 거래를 하게 되면 물건 확인하고 돈건네받고 그걸로끝인데 어쩐 일인지.. 오늘은 커피도 마시고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웠다.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또 어쩌면 좋은 인연이 될지도 …
사람사이의 관계는 참 오묘하다. 결코 알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모른다고도 할 수 없는 오묘한 것이다. 오늘 우연히 중고거래를 하면서 어떤 한분을 알게되었다. 보통 거래를 하게 되면 물건 확인하고 돈건네받고 그걸로끝인데 어쩐 일인지.. 오늘은 커피도 마시고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웠다.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또 어쩌면 좋은 인연이 될지도 …
4년마다 찾아오는 2월 29일.. 하루를 덤으르 얻은 것인데도 마땅히 뭔가를 한 게 없이 또 그냥 평소처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휴~ 오전에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글 때문에 댓글 확인하고 댓글 달고 초대장 보내고.. 뭐 그런대로 의미있게 보냈지만..오후가 되니 이제는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혼자 꿍~ 하고 있어봐야 좋을 게 없어 먼저 대화도 시도해보고..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