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PHP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뜻하지 않게 커뮤니티 회원님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커뮤니티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온라인상으로 교류가 있던 것도 아닌데.. 가끔 정말 좋은 분을 만날 때가 있다. 어제가 바로 그런 날이었다. 그것도 멀리 독일에서 오신 분.. 사람을 참 편하게 만들어주는 분이라는 느낌이었다. 어제 처음 만나뵙는 것이었는데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
PHP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뜻하지 않게 커뮤니티 회원님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커뮤니티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온라인상으로 교류가 있던 것도 아닌데.. 가끔 정말 좋은 분을 만날 때가 있다. 어제가 바로 그런 날이었다. 그것도 멀리 독일에서 오신 분.. 사람을 참 편하게 만들어주는 분이라는 느낌이었다. 어제 처음 만나뵙는 것이었는데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
메신저라고 하면 네이트온이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등이 대부분이지만 친구가 많이 등록되어 있거나 이러면 메신저 켜놓고 일을 하는 게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도 다른 메신저 프로그램을 찾다가 하이웍스 메신저 라는 것을 알게 되어 설치해서 사용 중이다. 간단하게 대화 기능과 파일 전송 기능을 지원한다. 사내에서 간단히 사용하기에는 좋은 메신저임에는 틀림이 없다. 또 하이웍스에서 제공하는 그룹웨어 …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분명 즐거운 하루였다. 누군가를 만나서 밥도 먹고 마트에도 가고 차도 마시고.. 얼마만에 이런 휴일을 즐겨본 것인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화창한 날.. 나도 이런 행복을 누려도 되는지.. 되겠지? 다만 나혼자만 너무 신나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는지 조금 신경이 쓰인다. 안 그랬으면 좋겠는 말이다. ㅎㅎ 점심에 삼겹살을 먹고 31가지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고 …
어제 간만에 하남에 있는 이정수 치킨에 가서 맛있게 치킨을 먹고 커피숍에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늦어서 또 잠을 늦게 잤더니.. 아주 아침부터 죽을 맛이다. 사무실을 구리로 옮기게 되면 거의 매일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일상이 될텐데.. 그 때도 이러면 정말 어떻게 버틸지 가슴이 답답해진다.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오려 했지만.. 안장에 물이 차서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찌나 머리가 아프던지.. 결국은 아침을 먹고 또 잠을 자긴 했는데.. 그런데도 두통은 사라지질 않았다. 아침에 지난 주에 갔던 곳에서 더 멀리 자전거를 타고 가보려던 계획은 포기를 해야만 했다. 왜 머리가 그리 아팠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다만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은 하고 있지만.. 모르겠다. 외로움은 기다림과 세트메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