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 졸려
월요일이라 그런가? 유난히 피곤한 것 같다. 지난 주부터 이것저것 몇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보니 머리가 제 정신이 아니다. 이것하다 저것하려면 한참 멍해있고.. 근데 이것들이 쉽게 해결은 안되고.. 한참 고민하고 온 신경을 집중해야하는 것들이라서 많이 지치는 것 같다. 내일 출근해서 하나는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동시에 몇가지 하는 건 역시 훈련이 좀 더 필요한 모양이다. 내일 아침에 먹을 …
월요일이라 그런가? 유난히 피곤한 것 같다. 지난 주부터 이것저것 몇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보니 머리가 제 정신이 아니다. 이것하다 저것하려면 한참 멍해있고.. 근데 이것들이 쉽게 해결은 안되고.. 한참 고민하고 온 신경을 집중해야하는 것들이라서 많이 지치는 것 같다. 내일 출근해서 하나는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동시에 몇가지 하는 건 역시 훈련이 좀 더 필요한 모양이다. 내일 아침에 먹을 …
내 코딩 속도가 올라간건지.. 아님 디자인 속도가 내 코딩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건지.. 그건 확실하지 않지만 다음 주에 오픈 해야할 사이트 디자인이 아직도 완료가 되지 않았다. 몇가지 페이지만 남았는데 내 입장에서 보면 일단 완성이 중요하니까 디자인이 어느 정도만 되면 된다 생각하는데..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또 그게 아니니까.. 그냥 뭐 눈물만 흘린다. ^^; 이번 주까지는 시안을 완성해 준다고는 …
1월 4일인가 주문한 책을 오늘에서야 겨우 받을 수가 있었다.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말이다. 역시 택배는 우체국이다. 이 책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주문을 했다. 왠지 제목에 이끌렸다고 해야할까? 일 때문에 아직 읽어 보진 못했지만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집에서 읽어볼까도 했지만 왠지 마음이 뒤숭숭해서…. 눈물.. 왠지 자꾸 신경이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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