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6일 남이섬
굳이 남이섬에 갈 일은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어쩌다 분위기에 휘말려 그 때는 사진 찍으면서 어딜 가는 걸 좋아라 했다. ^____^남이섬은 전에 사전 답사를 했던 적이 있어서 기차를 타고 택시를 타고 배를 타고 정해진 스케줄에 맞춰 남이섬에 다녀왔다.다만 날씨가 약간 추워서 그게 흠이었다면 흠이었을까? 그래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이따만해도 …
굳이 남이섬에 갈 일은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어쩌다 분위기에 휘말려 그 때는 사진 찍으면서 어딜 가는 걸 좋아라 했다. ^____^남이섬은 전에 사전 답사를 했던 적이 있어서 기차를 타고 택시를 타고 배를 타고 정해진 스케줄에 맞춰 남이섬에 다녀왔다.다만 날씨가 약간 추워서 그게 흠이었다면 흠이었을까? 그래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이따만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