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 선물?
이걸 새해 선물이라고 해야할까? 연말에 건강검진 때 고혈압이라는 걸 듣게 됐고 재검진도 받으러 가야하는 입장이 되고 하니까 혈압 체크를 계속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혈압계를 구입하게 됐다. 그러면서 체중계도 함께 구입을 했다. 체중도 줄여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흑~ 너무 앉아서만 일을 해서인지 몸 상태가 많이 엉망이 된 모양이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정신 차리고 몸부터 챙겨야할 듯 …
이걸 새해 선물이라고 해야할까? 연말에 건강검진 때 고혈압이라는 걸 듣게 됐고 재검진도 받으러 가야하는 입장이 되고 하니까 혈압 체크를 계속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혈압계를 구입하게 됐다. 그러면서 체중계도 함께 구입을 했다. 체중도 줄여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흑~ 너무 앉아서만 일을 해서인지 몸 상태가 많이 엉망이 된 모양이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정신 차리고 몸부터 챙겨야할 듯 …
일하다 말고 코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흐르는 느낌에 얼른 손을 대어보니.. 간만이라 더 반가운(?) 코피가!! 좀 피곤하다 싶으면 코피가 잘 나오는 편이긴 했는데.. 이번 코피는 아무래도 지난 연휴 때 집에 가서 모내기를 하고 온 탓일 것이다. 코피는 금방 멎었는데 코피가 멎고 나서 찾아오는 머리가 띵~한 느낌때문에 오늘 해야할 작업이 약간 지체되고 있다. 코피 나오기 전까지 …
어제 도대체 뭘 먹었던 걸까? 점심은 배달시켜서 먹었고.. 저녁은 그냥 밥과 된장국이 전부였는데.. 갑작스레 탈이 났는지.. 수도 없이 화장실을 들락거렸다. 지사제를 먹고 잠을 잔 후로 조금은 안정을 찾은 것 같지만.. 오늘 하루또 그럴까 계속 신경이 쓰인다. 입안은 헐어서 뭘 먹을 때마다 쓰리고 아픈데.. 이젠 장까지 이 모양이니.. 난감하다. 그래도 간만에 푹 잔 것 같아서 어제와는 …